드디어 첫 사진을 올리게 되었네요.
좀 지난 사진들 이긴 하지만
천천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사진은 회사 끝나고 바로 오이도로 달려갔습니다
오이도는 회사에서 5분거리 ㅋㅋ
앞으로 바람쐐러 자주 갈꺼 같네요 ㅎㅎ
오이도에 도착하네 해가 지고 있었습니다.
우선 입구 쪽에서 한컷.
오이도 입구에서 1번 주차장쪽 방파제로 올라가시면
오이도 황새 바위길이라고 새로 만들어 놨더군요
황새 바위길 입구쪽으로 들어가면 이렇게 포토존도 마련되 있었습니다.
커플끼리 와서 사진찍으면 좋겠네요 ㅎㅎ
여기가 바로 오이도 황새바위길 입구입니다.
여기는 6시면 출입을 통제하더군요 ㅜㅜ
제가 여기 도착한 시간이 5시 59분이었습니다...
이 사진 찍는데 관리자분께서 문을 닫아 버리시더라구요..ㅠㅠ
안쪽에 들어가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여기가 바위길입니다.
저길 들어가서 찍고싶었는데...
나중에 다시 일찍 와야겠습니다 흑..
황새바위길에 못들어간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이도 선착장쪽으로 이동했습니다.
이동하면서 석양이 이뻐서 한컷 찍어봤습니다.
(UV 필터 안빼서 빛반사가....)
갈매기때 보고 또 한장...
선착장 들어가면서 하늘색이 이뻐서 또 한장 찍었네요
여기 선착장은 양 옆에서 저렇게 조개류와 생선을 팔고있습니다.
선착장 안쪽으로 들어와서 석양 촬영시작!
UV필터 에러네요 ㅜㅜ
제일 마음에 드는 사진들..
여기까지가 이번 오이도 출사기입니다..ㅋㅋ
아직 블로그 어색하지만
하다보면 남들처럼 어색하지 않고 부드럽게 꾸밀수있겠죠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 올리고
내일 또 다른곳 출사기를 올리겠습니다~
오 잘나온 사진이 많았었구만 ㅋㅋㅋㅋㅋ
답글삭제뭔가 아쉬워근데 ㅋㅋ
삭제아쉽긴 뭐가 아쉬워 ㅋㅋㅋ잘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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